스텔라랩스

매일 손으로 확인하던 데이터를,
대신 모아 정리합니다

스텔라랩스는 공공데이터와 플랫폼 데이터를 매일 같은 시간에 수집해, 기업 담당자가 화면을 하나씩 열어 확인하던 일을 표와 알림으로 바꾸는 분석 서비스를 만듭니다.

지금 운영 중 · 계통 여유 선로 — 태양광·ESS 부지의 배전선로 접속 가능 여유, grid.stellalabs.co.kr

제품

하나가 운영 중이고, 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누군가 매일 반복하던 확인 작업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계통 여유 선로

운영 중grid.stellalabs.co.kr →

한국전력공사가 공개하는 전국 배전선로·변전소의 접속 가능 여유를 매일 모아, 주소를 하나씩 조회하지 않고 조건으로 한 번에 찾게 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전날과 무엇이 바뀌었는지 기록하고 알립니다.

쓰는 곳
태양광·ESS 개발사, EPC, 부지 중개
데이터
한국전력공사 분산전원연계정보 (공공데이터)
서비스명
계통 여유용량 추이

재계약 레이더

준비 중

조달청 나라장터의 여러 해 계약 이력에서 같은 사업의 반복 발주를 묶어, 어느 기관이 언제 무엇을 다시 발주할지와 이전 수행사를 미리 보여 줍니다.

쓰는 곳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IT·SW·용역 기업
데이터
조달청 나라장터 계약·사전규격 (공공데이터)

SNS 경쟁사 분석

준비 중

담당자가 매일 경쟁 브랜드 계정을 하나씩 열어 보던 일을 대신합니다. 공개 계정의 게시 빈도·반응·상위 게시물을 매일 기록해 비교하고, 주간 리포트로 보냅니다.

쓰는 곳
D2C·뷰티·F&B 브랜드, 소규모 대행사
데이터
각 플랫폼의 공식 API만 사용

일하는 방식

분석은 기록이 쌓여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매일 빠짐없이 모으는 일부터 합니다.

예를 들어 계통 여유 선로는 매일 오전 6시부터 한국전력공사 OpenAPI를 전국 시군구 단위로 조회해 변전소·주변압기·배전선로 1만여 개의 값을 저장하고, 전날 값과 비교합니다. 한전 조회 화면은 오늘 값만 보여 주기 때문에, 날짜별 기록은 이렇게 쌓아 둔 쪽에만 남습니다.

쓰는 데이터는 공공데이터와 각 플랫폼이 공식으로 여는 API뿐이고, 화면마다 원천과 기준일을 적습니다. 최종 판단과 공식 절차는 원천 기관과 고객의 몫으로 분명히 남겨 둡니다.

문의

도입·제휴·데이터 문의는 메일로 받습니다. 어떤 확인 업무를 매일 반복하고 계신지 적어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stellalabs@naver.com